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위원 위탁을 했을 때 자체적으로 제가 알기로는 차고지 같은 경우는 거의 세도 거의 없는 상황이고. 거의 정말 저희들이 시설을 투자를 해서 공영차고지 만큼 그렇게 사용하게끔 해줬는데. 그래서 제가 묻는 게 수소차고지 안에 수소충전소가 들어간다는데 이 물금읍 증산리 95-3번지 위치가 너무 외곽에 있다 보니까 우리 양산에서 서부양산에서도 끝자락이고.
인구가 밀집되어있는 물금, 증산 여기에서도 조금 평소에 이용하는 도로가 아닌 충전을 하기 위해서 이곳을 찾아가야만 하는 위치라서 제가 여쭤본 겁니다. 그래서 수소충전소를 굳이 여기로 선택한 이유가 버스였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버스에서도 그런 위탁만 맡기고 어떤 수익사업도 전혀 없다면 굳이 지금 현재 우리 양산시에 버스 수소차량이 한 대도 없는데 굳이 이런. 내년에 30대 정도에 예상되는 수소차량이 아마 이게 선주문이 폭발을 할 거라고요.
다른 지역도 보통 자기가 신청하고 나서 못 받는 경우가 대다수더라고요. 너무 인기가 좋다 보니까. 30대가 분명히 바로 내년 중에 다 출고가 된다 하더라도 연말까지.
순서가 우리 시에는 30대이지만 현대자동차에 밀려있는 차량대수나 이런 것 때문에 아마 연말까지도 차를 받는데, 인수하는 데도 그만큼 걸릴 건데. 이 30대는 우선적으로 조금 더 우리 시민들이 찾기 편한 곳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하는 게 맞지 않냐. 앞서 수소충전소를 차고지에 푸른교통, 웅상 쪽에 있는 곳, 그리고 물금 증산에 있는 곳 이 두 군데는 분명히 충전소가 설치돼야 할 곳이 맞는 것 같고 우리 공영버스가 그렇게 생기니까.
이외에 차후에 또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면 이 부분은 아까 공기보다 10배 정도 가벼워서 안정성이 확보가 되었다고 하니 조금 더 우리 시민들이 찾기 쉬운 곳에 수소충전소를 만드는 게 맞지 않냐, 그 이야기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