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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258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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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거의 질의가 마지막 다 끝나신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이게 아까 장현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연장선에서 한 가지만 좀 제가 지금 함박마을이나 참여와 공존의 다 어울림 연수 조성 이 건에서 신규사업이신데 함박마을뿐만 아니라 지금 원도심이 안고 있는 이런 문제가 지금 이게 함박마을에서 우선적으로 선주민하고 우리 이주민 간에 갈등이 표출되고 있는 시점이 이제 본격적으로 지금 드러나고 있는데요. 지금 이 부분에 우리가 이제 함께 동행을 해서 이걸 잘 풀어나가야 할 시점이 지금 온 거 같아요. 이미 70%를 이미 넘어선 것 같아요.

우리 경제지원과 입장에서는 보면 심각한 시점이 왔고 기존에 우리 상업행위를 하고 있는 내국인들은 지금 거꾸로 아우성을 치고 있는 시점이 지금 도래했습니다. 그러면 우리 연수구에서 대처할 수 있는 각 부처에서 어떻게 지금 냉철하게 판단해서 그들과 어떻게 소통이 이루어져야 되는 시점인데 우리 또 이 부서에서는 이게 나름대로 제가 이렇게 객관적으로 봤을 때 여기에서 우선적으로 언어가 우선 소통이 돼야 되는데 그들이 우리 언어를 사용하는 분들을 거의 못 본 것 같아요, 그 지역에 갔을 때. 1차적인 그런 문제가 언어에서부터 우리 지금 F4 비자를 받고 이제 가족이 이주하고 우리 지역에 교육이, 지금 교육 자체도 무너지고 우리 자체 지역에서 자녀를 가지고 계신 우리 선주민들이 다 떠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자연적으로 이게 10개 동 자체가 지금 무너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그 대비를 안 하면 우리 원도심의 10개 동은 점차적으로 계속 이런 현상들이 나타날 거거든요. 사실은 어떻게 보면 엄밀히 얘기하면 이 지역에는 고려인이, 엄밀히 얘기하면 없어요. 근데 우리가 이게 지금 여기 처음에 시작할 때 도시재생사업을 할 때 고려인을 돕는다고 이렇게 명분을 쌓기 위해서 240억원을 들여서 어제 뉴스를 보다 보니까 국감장에서도 도시재생 이거 다시 생각해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얘기까지 지금 나오고 있는데 지금 물론 축제를 통해서 그들과 함께 어떤 좋은 이렇게 동행할 수 있는 이런 그것도 좋은데 우리 연수구 전체로 어떻게 각 부서가 협업을 해서 원점에서 검토하는 시점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저는 의견 여기까지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원용 복지환경국장님과 강미경 여성아동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보고한 모든 부서에서는 보고된 주요 내용과 같이 모든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껏 답변해 주신 모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제6차 기획복지위원회 회의는 10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출산보육과, 청소행정과, 위생정책과, 환경보전과에 대한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1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