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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58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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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생각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저도 축제위원회에서 그런 제안이 들어왔었어요. 이제 어차피 다문화가 되어 가고 더구나 송도 그러면 국제도시 제가 그전에도 농 반 우스갯소리로 오히려 이쪽 함박마을이 더 국제도시라고 할 정도로 돼 가니까 하는데 그때도 진짜 다문화가족센터에서 하는데 정말 어떻게 보면 초라하더라고요.

우리 축제 화려할 필요는, 굳이 화려할 필요는 없지만 상당히 안쓰럽고 애처롭게 느꼈거든요. 그래서 이런 걸로 해서 우리와 그들이 이렇게 진정 소통되고 대한민국이, 점차적으로 그게 어떤 홍보가 돼 가서 대한민국 살기 좋고 좋은 나라라고 어려서 받아들인 문화가 크거든요. 그래서 그런 건 참 좋은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이 합창단만 운영할 게 아니라 과장님, 이 사업이 많은 보급이 되어서 좋은 인식이라든가 평가받을 때 합창단만이 아니라 우리가 뭐라 그럴까 걔네들의 어떤 잔치를 가보면 춤을 출 때도 너무나 이쁘더라고요. 러시아 춤이 있고 또 저기 동남아 이쪽에 전통춤도 있고 이제 그들 특색 있는 전통 옷 입고 하는 모습도 굉장히 좋았는데 제가 볼 때는 아마 무용단도 필요할 것 같아요. 그것도 한번 참고하셔도 될 거 같거든요.

왜 그러냐면 그게 그렇게 어울림으로 해내서 소통이 되고 편하지 어떻게 보면 함박마을에 너무 정말 문신 새긴 사람들 러시아인들 보고 조금 우리들도 혐오감도 느끼고 거부감도 느끼고 그런 것도 있거든요. 근데 그런 벽을 허무는 건 문화로 허무는 게 제일 우선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고려해서 무용담도 한번 추진해봤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