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한 예로 요즘 맨발 걷기가 전국적으로 확산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 주민들의 요구로 각 동마다 또 꼭 예산을 들여서가 아니라 산길 조성을 해서 정비를 해서라도 그런 게 늘어나서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공원녹지과장님께 외주를 주지 말고 우리 노인, 그러니까 사회형 일자리로 좀 늘려서 노인들이 충분히 돌 정도 주워내고 정비하고 낙엽 쓸고 되거든요.
그래서 다행히 한 12개는 말씀을 드렸다는데 우리 과장님 그런 것도 관심 있게 보시면 각 동네마다 어찌 보면 일하시는 분들에게 제가 야단맞을지 모르지만 정말 형식적으로 왔다 갔다 하는 분도 눈에 많이 보여요. 근데 그런 거 지적할 수는 없고 정말로 일할 수 있는 분들이 그렇게 동네에서 정말 실질적으로 눈에 보이게 일할 수 있는 그런 일자리는 충분히 많이 만들어도 된다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큰 그게 기술이나 아니면 어떤 힘이나 그런 게 필요한 거 아니니까 그런 것도 좀 고려를 해 주시면 노인 일자리가 더 많이 늘어나지 않을까 보이는데 과장님 이것도 공원녹지과장님하고 좀 협업을 하셔서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