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현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축제든 어떤 업무든 간에 예산을 수반해서 집행을 하는 과정에서 변경사항에 대해서는 반드시 왜 그래야 하는지도 알아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아무것도 모르고 저희 달빛공원에서 달빛축제공원으로 갔어요. 확장성 좋습니다.
그러면 예산, 그러니까 함께 계획했던 그곳에서 범주에서 벗어나는 거는 서로 의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선학동 주민이 달빛축제공원까지 가려면 1시간이 넘게 걸렸어요. 주차공간 좋고 최적화된 공간이라고 생각하지만 연수구민으로 볼 때는 역민원도 상당히 많았거든요.
이런 것들 생각을 해보셔야 되고요. 그다음 그날 저희들이 물론 많이 움직이긴 했지만 하루에 달빛축제공원에서 축제를 소화하는 데 제가 집에 가서 보니까 2만 8천보를 걸었더라고요, 하루에. 그 정도로 장소가 굉장히 넓었고요.
소화하기가 많이 힘들었어요. 주민들또한 똑같은 생각이 있었고요. 근데 이게 계획된 거라면 장소를 어떻게 한정해서 할 텐데 그런 거 전혀 없이 이루어져서 제가 그런 아쉬움이 있었거든요.
이거는 자료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문화체육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그런 다른 예산도 계획과 전혀 다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들이 있어요.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