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과장님, 어쨌든 승기천 with 패밀리사업이나 유지관리 사업이 패밀리 사업은 전액 구비고 이건 이용하는 데 어떤 편리함을 주는 거고, 유지관리 사업은 새로이 우리가 전환 받아서 시설을 해야 하는 문제가 있지요. 지금 승기천에 맨발걷기가 1키로 채 못 되는 걸 개발하는데 이걸로 인해서 서울에서까지 몰려오고 있어 굉장히 많이 알려져 있어요. 그러는데, 지금 제일 중요한 게 빠져 있어요.
화장실이 없다는 말이지요. 승기천 걷는 데는 있어요. 선학아파트 옆에 공원에, 그런데 나머지 구간이 6키로가 넘잖아요.
저도 거길 왔다갔다 운동삼아 다녀봤는데 없어요, 화장실이. 그래서 우선은 제일 먼저 음악회도 좋고, 영화도 좋고, 이게 지금 우리 연수구의 유일한 지방하천 하나란 말이지요. 지금 보니까 6키로의 8경을 어디, 어디 선정을 할른지 모르겠지만 공모를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