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먼저 우리 강경실 과장님과 장희아 팀장님, 적극적으로 일하는 모습에 우선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면 물론 능허대축제에 가서 그 브랜드 저기에 힘쓰는 모습에도 감동을 받았지만 또 더 나아가서는 그런 신규사업이나 진행사항을 우리 의회와 소통하기 위해서 미리 와서 보고해 주고, 그다음에 하루 전날 와서 더 구체적인 걸 해주시는 모습에 저희들은 그런 것이 매우 바람직하다고 보여 집니다. 왜 그러냐 하면 모든 업무를 저희가 다 알 수 없거든요.
그리고 이어서 제가 우리 위원장님 지적사항에 대해서 저도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가 위생과란 말이지요. 중복되는 건 나중에 협업해서 정리해주시면 좋겠고요.
지금 저는 더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게, 요새는 무인점포가 늘어나요. 애견먹이라든가 커피라든가 정말로 어떤, 보면 가끔은 선학동에 있는 데 가보면 유효기간이 지난 걸, 저도 강아지를 길러서 가봤어요. 사러갔다가 좀 놀란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 거, 사실 사각지대에 있는 거. 그 전에 심지어 디저트로 나오는 땅콩에서 오래된 걸 파는 그런 경우도 있어서 제가 부탁을 했지만 그런 게 하찮은 것 같아도 사실 우리 주민들에게 민감한 일이거든요. 또 더 나아가서는 건강기능식품 파는 곳 있어요, 노인들만 모여서 파는 데.
정말 노인들이 그게 정말 빠져들게끔 하고 우리가 눈으로 봐서 그거 뭐 함량이나 효력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그걸 하고 있는 게 우리 연수구에 지금도 있단 말이지요. 그래서 언젠가 과장님 오시기 전에도 지적을 한번 했는데 그런 걸 좀 더 주력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