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형은 의원 발언
위원 예, 라인이 아마 따로 있긴 할 텐데, 그쪽이랑 그냥 단순히 동부교육청이랑 찾아가는 것 말고도 현장으로 직접 나가서 이 모습들이 얼마나 지저분하고 얼마나, 저희가 이런 교육을 하면 대부분 예쁜 것만 보잖아요. 뮤지컬, 아니면 다 처리된 깨끗해진 페트병. 그런데 실제는 그런 게 아니잖아요.
제가 생각했던 건 아마 일본이 그런 인식이 개선이 잘 된 게 어렸을 때부터 교육을 하는 부모들이, 교육을 받은 부모들이 커서 지금 부모가 된 거죠. 그니까 저희도 지금 교육받는 친구들이 어른이 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은 조금 많이 신경 써서, 그냥 말씀하신 것처럼 34개 학교 중에 13개만 하는 게 아니고 이거는 좀 상의 그런 게 필요하겠지만 최소한 연수구에서는 모든 학교들이 다 참가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잡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