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미해 의원 발언
위원 좀 때 늦은 감이 있지만 올해 안에 담으시려고 올라온 걸로 보여집니다. 제가 지난번 한글날을 기점으로 해서 한글사랑 촉진에 관한 조례 5분자유발언을 했고 이번에 조례안을 올렸습니다. 그 이유가 사실은 저는 쌍벽루아트홀 이름 명명, 그 부분에 많은 영향을 받아서 그런 생각을 했는데요.
처음에 쌍벽루아트홀을 이름을 바꾸겠다고 담당과장님께서, 관리자님께서 말씀을 하셨을 때 저는 조금 쌍벽루라는 단어하고 아트홀이라는 단어가 과연 융화가 잘 이루어지나, 그런 의문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미 결정은 다 끝났더라고요, 집행부에서는. 조금 더 고민을 하셔가지고 쌍벽루에 걸맞은 우리말도 있었을 텐데 굳이 외래어를 써가지고 거기에 조합을 맞춰가지고 쌍벽루아트홀이라는 명명을 한 것에 대해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아쉬웠다는 생각을 한 상황에서 오늘 이렇게 이 조례안에 대해서 기회가 닿기에 말씀드립니다.
향후에 이런 기관, 새로운 기관 명칭이라든지 이런 것 할 때는 조금 더 제가 조례안, 만일 통과가 된다면 각 부서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셔서 이름에 대한 생각을 하시겠지만 조금 더 깊이 있게 좋은 명명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