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제가 지금 대상포진까지 물어본 건 파상풍 주사도 역시 마찬가지인가요? 왜 그러냐면 저도 맨발 걷기를 지금 100일째 어제 짧은 글을 저 나름대로 썼습니다. 파상풍 주사가 기본이라고 해서 가서 맞으니까 맨발 걷기 협회 회원에 한해서 2만 7천원이라고 해요.
그런데 그 병원에서 하는 얘기가 10년이 유효하다고 해요. 10년 유효에 2만 7천원이면 그렇게 큰 부담이 아니구나, 그런데 지금 전국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과장님께 그 고가의 파상풍이라는 건 상상도 못하고, 이런 일반병원에서 일반적으로 맨발 걷기 회원들에게 맞게 해주는 그걸 저는 했었는데 아까 지금 과장님 브리핑 과정에서 어마어마한 예산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뭐냐면 그걸 지금 대상포진처럼 그냥 무료로, 전액 무료가 아니라 저가나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왜 그러냐면 그 예산을 투자해서라도 맨발 걷기 효과가 입증을 통해서 크다고 하니 우리도 그런 것 정도는 우리 보건소에서 시행하면 어떨까?
하고 물어봤는데 너무 과장님은 액수가 상상 이상이더란 말이지요. 앞으로 늘어나게도 되지만 다 대상에 따라서 다르잖아요. 이런 것도 수혜를 입을 게 진정 많아진다면 예산책정 된 범위 내에서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여쭤본 거거든요.
그래서 내년 사업에 그런 계획이 없냐고 지금 제가 질의를 드린 거고요. 그런 것도 좀 구체적으로, 일반적인 걸로 해서 좀 추계를 뽑아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그걸 내년 예산에 고민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