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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58회 제7기획복지위원회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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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과장님, 어쨌든 설명에 덧붙여서 말하자면 축제라면 일단은 사람들이 모여야 하고, 모이다 보면 부스 하나 설치하는 것부터 모든 것이 경비가 되요. 차라리 어떤 행사에 덧붙여서, 저는 보건소가 예를 들어서 동 축제에도 부스 해서 참여하는 그런 걸 굉장히 저는 장려하고 싶고 잘했다고 칭찬하고 싶거든요. 우리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에 늘 보건소에 감사드려요.

이게 어떤 생색내기나 성과 위주가 아니라 진심으로 홍보하고 있구나 싶어서 참 감동이 오거든요. 그런데 이 핵심사업이 비예산으로 과연 어떻게 치러지나 궁금해서 질의를 드린 건데, 어쨌든 의욕은 좋습니다마는 내실 있는 축제가 바람직하지 우리 연수구는 모든 사업이 축제판이에요. 제목부터가 능허대축제부터 시작해서 모든 게 축제로 돌아간다는 게 너무 거창해서 질의를 드린 거고요.

건강증진과장님께는 그때 지하에서 치매 관련해서 심청인가요? 참 좋았어요. 정말 좋았는데 안타까운 점은 이런 프로그램들이 제가 전에도 말했듯이 모든 것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동원이나 또 사람을 모으고 이런 게 정말 어렵잖아요.

그래서 찾아가는 게 낫다고 보여요. 그래서 소규모라도 연수노인복지관도 좁고, 또 송도도 좁아요. 정말 어르신은 늘어나지만 공간이 좁아도 차라리 그런 프로그램은 찾아가서 하면 굳이 홍보하지 않아도 치매는 다 해당하거든요.

그런 방법은 어떨까요, 과장님?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