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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315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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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사실 대도시에서 보면 농촌에 대한 그리움, 어떤 녹색지대, 그러니까 환경이 좋고 쾌적하고 뭔가 그런 곳에 가서 좀 쉬고도 싶고 그래서 이렇게 농촌을 사실 그리워하고 또 찾게 되는 것중에 하나잖아요. 그런데 우리 정읍시 전체의 환경을 보면 이제 먹고살기 위한 생산 시설이기 때문에 사실은 저는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농가, 축산 시설, 양돈 시설, 양계 시설, 이런 거 필요하죠.

왜냐하면 정읍이 농촌 도시로서 뚜렷한 어떤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어떤 기업이라든가 이런 것이 충분치 않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기도 하고 또 생존을 위해서는 필수한 사업인데 다만 이제 거기에서 불가결하게 유발되는 어떤 냄새, 이런 것들을 저감할 수 있는, 그리고 차후에는 거의 줄여갈 수 있는, 거의 소를 키우는지 안 키우는지 모르겠다, 돼지를 키우는지 안 키우는지 모르겠다,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이제 그런 환경까지 만들어 가야 되는데 저는 이런 사업들은 앞으로 지속성 있게, 그러니까 하드웨어 즉, 축사나 돈사나 이런 시설 개선도 중요하지만 이런 어떤 일종의 소프트웨어로 분류할 수가 있겠는데 이런 사업들도 굉장히 지속성 있게 연구개발이 지속이 돼야 된다. 그리고 그 연구개발의 성과가 농가들하고 직접 또 이렇게 접목이 되어서 실천이 돼야 된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하고 싶고 굉장히 좋은 사업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칭찬 드리고 싶고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