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그러니까요, 과장님, 지금 주신 자료에 의하면 16페이지예요. 16페이지가 지금 일반 업체가 2천 원, 전통시장은 4천 원, 이렇게 돼 있어요, 배달료 지원이. 그러니까 두 군데에만 해당이 되는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의 생각은 관내 로컬푸드직매장도 있고 또 이제 장보기는 이제 들어갔지만 어떤 생활 편의 대행, 우리가 꼭 음식만 배달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생활 편의 대행 서비스도 이쪽 위메프오를 통해서 하게 된다면 이 사업이 더 활성화되지 않겠는가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9페이지에서 10페이지에 일자리지원센터에 대해서 한 말씀을 더 드리겠습니다.
지금 자료를 -2분은 지금 본 질문하셨으니까요- 25년도에는 26명이 채용을 했고, 이제 많다라고 생각하면은 많을 수도 있겠지만 5.1%입니다. 그리고 24년도에는 23명이에요, 6.3%. 그러니까 이거를 이제 본 위원의 생각은 구인 기업과 구직자의 눈높이가 지금 맞지 않다, 미스매치가 발생되고 있다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 박람회에만 의존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상설은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