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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2022회 제경제관광위원회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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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466페이지, 어린이 물놀이시설, 장승포 능포에 사시면 젊은 애를 데리고 있는 학부모님들이 이야기를 하시는데 장승포 능포는 바닷가는 있는데 물놀이장이 없다, 그래서 물놀이장을 능포수변공원있죠? 들어가서 보면 좌측쪽, 그쪽에 공간이 있지 않습니까? 주차장 있고 오토캠핑하고 하는 그쪽에 공간이 있어서 그쪽에 개설해달라는 요구가 있습니다.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갈매기 능포수변공원에 옮길겁니까? 어떡할 겁니까?

이게 중간에 있어서 능포수변공원에서 행사를 하면 관람 동선도 상당히 방해가 되고 이게 있고 난다음에 그 이후에 막구조물이 들어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차피 이게 있을 때는 막구조물이 없어서 괜찮았는데 행사를 하다 보니까 이게 모든 행사할 때 방해요인이 됩니다. 저쪽 좌측쪽으로 옮기는 게 맞을 것같아요.

그래서 그 공간 뒤쪽이 공간이 조금 있지 않습니까? 그쪽에 물놀이장을 원하시더라고요, 젊은 분들께서. 그래서 한번 검토해봐 주시고.

그리고 그쪽에 여기 국 일도 아닌데 해양항만과에서 특별조정 교부금으로 방파제 경관조명을 합니다. 하는데 그 과에는 이야기를 드렸는데 인터렉티브 시스템으로 해가자고 바닥에 증강현실처럼 현실이 구현되면 우리가 동작인식을 해서 발이 가면 움직이고 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방파제 뒤편에 사람들 낚시하는데 설치하려고 하던데, 그래서 제가 저녁에 부모님들이 방파제에 낚시를 하고 있는데 거기다가 그거를 설치하는 게 맞습니까?

아이들을 그 곳으로 데리고 가겠습니까? 오히려 제가 보기에는 갈매기장 이거를 옮기고 나면 이 자리에 그거를 구현하는 게 훨씬 아이들이 뛰어놀기도 좋지 않으냐 이렇게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예산은 이월 돼있습니다.

해양항만과에서.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능포수변공원은 잘 돼있지 않습니까? 구조물들도 잘 돼있고, 입구 아닙니까?

돔하고 낚시추하고 돼있는데 조금만 보강을 하면 이쪽에 경관조명을 상당히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제가 여수를 다녀와보고 생각한 게 능포수변공원을 조금만 고도화하면 경관조명을 상당히 명소가 될 수도 있고 능포도 사람들이 안 들어온다 이러지만 야간에 여기 이렇게만 구현을 해 주면 방파제 쪽은 해양항만과에서 하고 수변공원쪽은 어차피 녹지과에서 관리를 하니까 녹지과에서 이거를 조금만 구현을 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들어가는 입구도 뒤편에서 보면 이렇게 돼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돼있죠? 막구조물도 그냥 이렇게 돼있는데 그리고 이거는 여수에 막구조물입니다. 유사하죠.

우리거는 밋밋하게 되어 있는데 여기는 경관조명이 붙어 있지않습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막구조물 자체에도 경관조명이 들어가 있습니다. 막청구몰이 여기도 있고 두 개가 있는데 경관조명이 들어갈 필요가 있는 겁니다.

그렇게 하면 상당히 큰돈 안 들이고 워낙 구조물이 다되어 있어서 한번 고민을 해봐주십사는 하는 말씀 좀 드리고 싶고 아까 바람개비 있잖아요. 밋밋하게 들어오는 것보다는 여수는 그 일대 가로등에 전부 달아놨더라고요. 보이십니까?

이런 것도 우리가 한번 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능포쪽에도 바람이 많이 불잖아요. 바람이 불도록 위쪽으로 경관조명을 넣어주고하면 제법 큰돈 안 들이고 상당히 멋지게 구현할 수 있을 것같은데 기존에 구조물이 구현되어 있으니까 고민을 한번 해주세요, 국장님.

제가 가서 조금 꺼진 부분이 있던데 보수를 해 주시고요. 여수가니까 잘 돼있더라고요. 이런 거 해달라는 게 아니고 기존에 있는걸 가지고 구현을 해달라, 제가 보니까 능포수변공원 잘해놨어요.

조금만 신경을 쓰면 야간 관광이나 야간에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는 요소가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조금만 고도화하는데 추경으로 하든 그다음에 2024년 당초예산으로 하든 고민을 해봐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