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초창기 60년 됐고, 지금 세를 갖고 있는 사람은 40년 됐어요. 그래서 시정질문을 두 번을 했어요. 오늘 속기록을 다 뺐는데 시정질문 두 번을 하면서 그 기간이 한 번 한 거하고 두 번 한 거하고 기간이 8년이에요.
그 8년을 내가 힘들어도 어른들이 접근성 좋은 일자리도 생기고 폐지를 주워올 때 마음이 아파서 세게 안 한 거예요. 그리고 경인하고 롯데에서는 맨날 저보고 욕했어요. 강병주, 윤부원, 신금자 셋이나 롯데 살면서 뭐 하느냐고, 이거를 또 2~3년 듣고 다녔어요.
그런 게 있지마는 그분들도 조금 생각하고 했는데 일단 우리가 비가 오면 완전 물이 잠겨요, 거기가. 그래서 폐지들을 다 버려요. 어떻게 하는지 싸게 넘기는지 그런 애로사항도 거기는 있는데 일단은 2020년대 주인하고 면담을 할 때 본인들이 그냥 의사 의향을 자기들이 판다는 의향을 내비쳤어요.
그때부터 살살 진행을 하는데 2021년도에 3월 달에 제가 국장님한테 시정질문을 했어요, 기억이 나죠? 그러고 1년이 넘어버렸어요. 참 이게 왜 이렇게 안 되는지 너무 힘들고 그리고 보상완료도 우리가 11월 달에, 지금은 11월 안 되었습니까, 1년 전에 거의 보상 다 끝났고 또 11월 중순에 시청 앞으로 등기가 다 됐을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