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25페이지 어린이대상 건강정보지 제공 이 부분도 사실 스마트시대가 되다보니 여기 현재는 정보지 제공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정보지란 사실은 우리가 신문지를 보면서 스마트폰으로 다들 보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이걸 건강길라잡이라고 책자를 배부한다는 건 시대에 맞지 않는 것 같고, 여기 내용에 되어있네요. “영양, 손씻기, 교육 여러 가지 구강보건”, 사실 학교나 여러 관공서나 보면 손 씻으러 세면대 앞에 가면 손씻기, 이 닦으려면 이닦이 몇 분 3분, 이미 그 앞에 내가 생각을 하고 간 상황에서 있습니다.
그러기보다는 여러 가지 요즘에 진주시는 하모가 핫 하잖아요. 그러한 부분을 이용을 해서 차라리 홍보영상을 해서 학교나 이를테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요즘 조그마한 스크린이 광고성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발굴하셔서 홍보영상을 제작을 해서 그렇게 하면 좀 재미있고 어른들도 마찬가지로, 그러면 좀 더 다가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런 견해를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