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미경 의원 발언
위원 상시로 관리하고 계시겠지만 혹여 가끔 직접적으로 한번 확인을 해보신적이 있습니까? 제가 경험에 의하면, 또한 의뢰에 의하면 한번 확인을 했던 적도 있고 이를테면 저도 그랬던 적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한 세 가지 경우가 있었는데 한 가지 예를 들면 공휴일에 치과상황이 발생해서 홈페이지 거기 들어가니까 당번 치과가 있었어요.
있는데 안 돼. 연락이 안 돼. 그래서 보건소에 전화를 하니까 너무 전화를 안 받아.
한참을 하니까 받긴 받으셨어요. 그런데 그냥 의례적으로 그때야 확인을 해서, 물론 늘 인지하고 있지는 못하니까 그럴 수 있지만 저랑 똑같은 페이지의 그걸 보고 하고 있을 거다, 제가 확인을 했는데 안 된다, 그럼 한 번 더 해보시라하는 그 말밖에는 더 이상 대응책이 없었어요. 그런데 하는 수 없어서 제가 아는 치과에 연락을 했더니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시면서 사실은 휴일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그러한, 치과회나 다른 부분들이 기피한다.
온종일 문을 열어서 물론 단 몇 분의 문제는 아니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우리시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의료기관에 의뢰를 하든지 안 그러면 평소에 철저한 관리로 인해서, 단 한명의 시민이 정말 필요할 때 응급의료기관을 찾아야 된다. 찾았을 때 정말 신뢰감을 가질 수 있고 내가 얼마든지 의존할 수 있는 보건행의료행정이 참 진주시민으로서 감사히 할 부분일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체크해주시고 좀 더 진주시민을 위한 보건행정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