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위원 실제로 저도 매일 보면서 과연 저게 우리한테 무슨 의미가 있는가, 하는 생각을 많이 해볼 때가 있습니다. 마음이 답답할 때도 있고 또 열릴 때가 있는데. 그것을 봄으로써 과연 웃을 수 있어야 하는데 웃지 못 할 때가 많습니다.
그렇게 봤을 때는 저것은 과연 필요했을까, 처음 예산을 줄 때부터 우리가 많은 고민을 했던 것입니다. 그냥 옛날 있었던 글자판, 그게 어떻게 보면 더 알리는 효과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개인적으로 고민을 하면서도 저것을 볼 때 과연 어떤 봄이 오는가, 그 생각을 하게 되고.
또 그림 자체도 너무 희미합니다. 밝지 못하고 그냥 누리끼리하게 색깔이 되어있기 때문에 저것을 보면서 항상 왜 저렇게 했을까 계속 고민을 하게 되거든. 차후에 정숙남 위원님 말씀같이 좀 산뜻하든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것.
마음으로만 봄이 될 일은 아닌데, 전체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검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