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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315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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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너무 업무보고인데 조금만 이해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16쪽에 보면 특색 있는 관광 축제 개최 사업이 있어요. 지금까지 우리가 벚꽃 축제가 됐든 여러 가지 축제들이 우리 정읍천 어린이 축구장에서 계속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벚꽃 축제 같은 경우에는 이제 거기가 벚꽃이 핀 장소이기도 하고 또 시민들이 접근하기 용이한 곳이기도 하고 또 너른 부지가 있어서 거기서 축제가 진행이 되고 있는데 항간에 시민분들이 또 이런 얘기를 많이 말씀하시더라고요. 그곳에서 1년이면 정읍에서 큰 축제를 대략 추산했을 때 한 10여 차례 진행이 되는데 매번 무대 시설을 축제를 할 때마다 세웠다가 뜯었다가 세웠다가 뜯었다가 계속 반복이 된다는 거예요. 근데 사실은 이제 하천법상 거기에 영구 정착물을 설치할 수 없기 때문에 이제 그런 거잖아요.

그래서 그 대안으로 현재 벚꽃 축제가 열린 어린이 축구장에는 축제가 이루어졌을 때 먹거리 부스라든가 이런 부스를 설치를 하고, 그 대안으로 천 넘어서, 지금 어린이 축구장이 반대편에 초산동 쪽으로 천 넘어서 거기가 상당히 이렇게 주택이 슬럼가 돼 있는 데가 있거든요. 바로 이렇게 맞은편에 보면 민가 주택들이 있긴 한데 상당히 슬럼화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일대를 도시 재생 차원이라든지 아니면 도시 재개발 차원에서 그 일대를 좀 이렇게 매입을 해서 그 일대에다가 아예 그냥 영구 공연 시설을 우리가 이렇게 공연 시설을 지어서 그렇게 축제 때마다 뜯었다가 세웠다가 이런 일을 반복하지 않고 한다면 오히려 예산을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지 않을까.

왜냐하면 물빛 축제하고 벚꽃 축제만 해도 벌써 이게 7억인데 7억 예산 중에서 물론 이제 무대 설치 비용이 몇 퍼센트를 차지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도 한번 고려를 해볼 필요가 있다, 시민분들이 많이 제안을 하시더라고요. 그런 것도 한번 정책 제안이니까 참고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