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또 사진 한번 보여주실래요? 또 안에 가보니까 좀 이게 썰렁하더라고요, 거기 카페 안에. 그러면 낮에 보통 낮에는 달하루관이 있지만 그 옆에 가면 용산호 노을이거든요.
그러면 이런 사진 같은 걸 전시해 놓으면 낮에 보고 저녁에 좀 있다가 용산호 노을도 보고 가야 되겠구나, 이렇게 하면 더 머물게 되고 그러다 보면 또 하룻밤 잘 수도 있고. 그래서 좀 그걸 연결을 자꾸 시켜주는 게 좋지 않을까, 왜 그러냐면 현재 거기가 굉장히 사람이 많이 가을에는 거의 많이 올 거라고 예상을 하거든요. 더 보여주세요.
저게 용산호 노을인데, 계속 한번 보여주세요. 이게 보면 한번 우리가 봐도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딱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사진 같은 걸 해서 카페 안에 해놓으면 저녁까지 머물지 않을까, 그러다 보면 자게 되고, 이상입니다.
제안을 제가 그냥 해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