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신용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일정이 바빠 가지고 챙기지를 못했는데 물론 저도 아시다시피 거기에 소속 위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통보라면 통보, 알리고 공사하는 줄 알았더니 전혀 얘기가 없었다, 그래서 위원회 차원에서 제가 지금 알기로는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얘기를 하고 공사를 착공해야 되는데 한다고 약속을 해 놓고 왜 안 하느냐 그래서 제가 물론 사적으로 개인적으로 전화를 해서 물어볼 수도 있었지만 시민들이 알아야 될 사항이고 해서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린 거고 지금 아마 토목공사 제법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고, 저희들 올바른 추진위원회 외적인 부분의 시민이 현수막을 붙인 것으로 또 알고 있어요. 추진위원회에서는 붙이지는 않았어요, 현수막을. 그래서 다른 분도 있구나 생각을 했는데 아직 어느 분인지 누가 했는지 사실 모르는 상황이고 그래서 아마 저번 주에 전화 통화를 했는데 그 부분, 말 한마디 없이 착공을 했다 분명히 착공할 때는 얘기를 한다고 했는데 그 부분 때문에 얘기를 저하고 많이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한번 알아 보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그 부분이 아마 제가 볼 때는 빠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늦었지만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간담회를 한 번 한다든지 하천과하고 같이 만남의 자리를 가지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