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우리가 이거를 지금 저만이 아니라 동료 위원들도 관심 있는 분야였는데 사실 예를 들면 우리 국내는 특산품을 교류해서 주고받고 하는 거 좋아요. 국외 같은 경우는 필리핀 같은 덴 영어권 나라 아닙니까? 우리 부모들이 필리핀 같은 데 영어권 나라에 유학을 보낼 때 홈스테이를 서로 교류를 해갖고 주고 오고 우리 대한민국에서 지금 우리 인천이 상위도시예요.
정말 국제도시라고 자처하면서도 예를 들어서 그 청소년들이 와서 우리 한국이 발전하고 있는, 케이팝은 뭐 여론을 통해서 너무 잘 미디어를 통해서 보이지만 지금 미디어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이라든가 충분히 그런 것을 알리고 또 교류를 해서 우리가 또 저기도 할 수 있고 홍보도 할 수 있고 심지어 국가가 책임질 수도, 우리 단체에서도 할 수 있는 건데 전혀 그런 건 신경이 안 쓰이고 아무튼 과장님 계속 알았다고 하지만 내년에는 이거 계획서 좀 올려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산 반영에 참고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진짜 오고 가고 보이고 축제해서 오고 가고 그건 아니라고 보입니다. “과장님은 좋은 생각입니다.”라고 했지만 뭔가 우리가 어떤 저기를 반영했을 때는 그게 개선도 하고 서로가 협력하고 좀 더 나은 걸 하기 위해서 서로가 우리 구청이나 저희나 머리를 맞대고 이렇게 일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내년에는 이 계획서를 하고 실천하고 그런 거를 저희가 다시 한번 평가해 보겠습니다. 그다음에 좀 더 긴데 저는 추가 질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