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양태석 의원 발언
위원 추가로 제가 왜 이런 거 질문 드렸냐 하면 그전에 공사 처음에 할 때 칸막이를 쳤거든요. 칸막이를 쳤는데 사람이 지나 다니는 길이 없어요. 주민들이 다니는 길이 없단 이거죠.
자기들 일 하려고 칸막이를 세워버리니까. 왜 거기가 지금 예전부터 임도가 있었는데 임도를 거의 못쓰게끔 간판을 거기에 세우면서 와이어 줄을 다 묶어서 사람이 지나다닐 수 없게끔 지금 만들어 놨거든요. 한번 가보십시오.
제가 뭐 없는 걸 만들진 않으니까. 보시면 좀 기가 찰 겁니다. 저도 거기서 한 10몇 년 살고 있지만, 지금 현재 가보면 볼 때 마다 짜증이 나거든요.
오히려 가는 주민들은 어른들은 다닐 길이 없어요. 그리고 점·사용을 해서 주차를 하는 것 같은데 주민들 배려는 아예 없거든요? 그 위에다가 임도라고 있는 부분에 경계 부분에 주차장하고 도로경계부분에 도로 옆 부분에다 아침 되면 대형트럭들이 줄을 섭니다. 1년에 한두 번 정도는 대형사고가 나거든요, 그런 것 때문에.
저희들도 진·출입 하는데 굉장히 힘이 들고. 그래서 그 부분이 좀 관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이건 개인적인 질문을 제가 드렸습니다. 한번 좀 챙겨봐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