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어쨌든 고령화가 돼 가니까 어떤 기관이나 어떤 시설을 이용층도 사실 어르신들이 제일 많을 거예요, 어찌 보면. 왜냐하면 애들도, 청소년들은 공부하기에 급급하고 직장인들 직장 다녀서 쉬기에 급급하고 어찌 보면 이제 중장년층이나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도 할 거란 말이죠. 그런데 그 4개 동만이 아니라 그것도 힘들다고 한다면 설문조사+주민설명회 또 전문가 분야의 토론회 등 어쨌든 이거 예산, 막대한 예산이 들어간 거지 않습니까, 우리 구 예산만이 아니라.
진짜 어떻게 보면 저는 조그만 파크골프장 하나를 40억원 예산 받으면서 정말 많은 여론이라든가 회원 늘리기에도 급급했었어요, 정말 조그만 단체 하나에서도. 근데 이거는 우리 예산이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그게 힘들었다라고 그러면 더 큰 일은 어떻게 해 나가요. 그건 아니라고 보여요.
처음부터 계획을 해갖고 했다라면 저는 마땅하다고 보이지만 이거는 어떤 사업이 변경되는 과정이지 않습니까? 변경되기 때문에 더 확보가 크고 더 절실하게 보인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