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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315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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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렇게 해 주고 이제 대표적으로 이렇게 한 거예요. 보면 우리가 천사히어로즈도 우리가 천사히어로즈가 나쁜 게 아니라 가다 보면 경관을 해치잖아요. 누가 보면 물류 창고로 보거든요, 그거를.

그런데 뭔 시설을 할 때 내장산 경관을 해치지 않게 꼭 해 주시고, 내장산 안에도 -이거는 뭐 관광과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거기도 노래비를 제작하라고 했는데 단풍이 있는데 거기다가 또 단풍을 인공 단풍을 만들었는데 나중에는 꼭 철거를 하게 되거든요. 꼭 명심하셔 가지고 내장산은 실제로 좋은 단풍인데 꼭 인공 단풍을 돈을 들여서 사고 처음에는 괜찮다고 하다가 나중에는 꼭 철거를 하게 되고 그래서 그거는 좀 정읍을 망치는 인공적인 내장산 단풍, 그다음에 망부상 같은 거, 이런 것들이 절대 들어가면 저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이게. 그 시설을 할 때 항상 그걸 염두에 두시고 경관을 해치지 않게 자연스럽게 이렇게 만들어 주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기적의 놀이터에도 사람들이 막 5천 명이 오고 작년에도 보니까 여가캠핑장에도 4만 7,500명이고 1,406만 6천 명이 왔는데 사람은, 관계인구는 많이 늘어났는데 실제적으로 상인들이나 주민들이 느끼는 체감으로 이렇게 정읍에 사람이 많이 와서 돈도 벌고 이렇게 재미가 있다, 이런 게 전혀 안 느껴지는데, 관광과에서는 지금도 치유 관광도 하고 해서 사람들을 불러 모을 텐데 -많이 오면- 지금 농업기술센터에서 경관 농업도 그쪽으로 추진하고 있고, 어떻게 이분들을 머물게 하든지 지역의 상권하고 연계를 하든지 그 대책은 어떻게 하실 건지 지금 여쭤보고 싶네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