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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15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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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때 준공식 보면서 조금 아쉬웠던 게 있는데 또 이렇게 말하면 또 돈 들어가야 되는 이런 상황이라서 저도 조심스럽습니다. 사실 이 사업을 할까 말까, 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이런 얘기가 나올 때 농촌유학이 지속 가능할 것이냐라고 하는 것도 약간 의문도 된 적이 있거든요. 왜냐면 서울시 교육장의 마인드에 따라서 달라져 버릴 수가 있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 그런 우려를 했던 적이 있어요.

여하튼 지금까지 진행되고 13명의 학생이 전학 왔다고 하니 다행스럽고 농촌에 이렇게 지어지는데 조금 더 에너지 자립형 건축물이었으면 더 좋았겠다. 예컨대 각 가정에 지붕을 이용해서 태양광을 한다든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는 못하지만 소형 LPG 탱크 마을 단위로 공급하는 사업이 있거든요. 이런 거 했으면 참 좋았겠다라는 아쉬움이 있어요.

그렇게 생각했던 것 중에…… 그리고 이제 과거에 만약에 농촌유학이 지속 가능하지 않으면 어떻게 쓸 것이냐? 그것도 좀 생각을 해 보자. 이를테면 펜션처럼 빌려줄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상상을 하면서 구조를 잘 만들어 봐라. 이런 얘기 했었는데……. 그런 일이 있었고요.

지금이라도 보완 가능한 내용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시기 바라겠고.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