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위원 계속 그냥 알겠다고 알겠다고 하고 안 해. 그런데 거기 동네 지금, 제가 그 얘기도 했거든요? 지금 마을회관 자리가 유치원 자리예요, 옛날에.
어린이집, 유치원. 유치원 자리인데 밑에서 경로당이 거기는 양쪽으로 갈라졌어. 보면 알잖아요?
갈라졌잖아요. 그런데 학생들이 거기 많이 와요. 학생들이 오면 옛날에는 지금 주차장 만든 데 거기다 차를 세워놓고 버스를 세워놓고 거기 모정 있는 데 와서 모정에 가서 모정 위에서 이거 한단 말이에요.
세미나를. 그래서 제가 거기 회관을 지금 홍보관이라고 위에 2층에 만들어 놨잖아요. 그거를 1~2층 합치든가 어떻게 정비를 하고, 학생들이 오면 거기 회관에서 잠도 자요.
자는 사람들은. 그러면 숙박을 할 수 있는 그 건물 하나 지어서 회관을 정비를 해 주고 홍보관을 한다든가 무슨 정비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지금 몇 년 전부터 제가 그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아직까지 아무것도 안 이루어져.
동네에서 회관은 지어라. 이런 식인데 그 동네 회관이 지금 어른들이 없어서 많이 필요는 없어요. 그냥 아래층에 있는데 불편하고 학생들이 와서 자기도 하고 하니까 그런 것 정도는 좀 해 줘도 되지 않냐?
동네에서 관리하라고 하고, 거기 지금 관리하시는 분 계시잖아요. 그분이 주변 정비도 하고 계속 잘하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