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미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볼 때는 병행을 해서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굉장히 다들 유능하신 분이고 그 중에는 저희가 오랫동안 봐왔던 분들도 계시고, 한 분 한 분의 역량은 굉장히 크신데 이용하는 분들이 진주시민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오시기 때문에 물론 여러 가지 학습되어있는 부분이 역사성을 굉장히 중요시하는 분이 계시고 여타 여러 가지 그런 편안하게 즐길거리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시는 분도 계시고, 다양한 성향들을 가지고 계시는데 아무래도 저희 진주시민이 탔을 때는 다 포괄적인 부분들이 있어서 제안을 하자면 조금, 어차피 이게 관광상품이잖아요? 그래서 너무 역사성에만 치우치지 말고, 아마 과장님 알아들으실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 이야기를 하셔서 참 감사한 부분인데 안타까운 부분이 있었어요. 포토선 있는 데 가면 시간을 줄 수 있도록 말씀을 해 주시고 또 바쁘게 설명하시다 보면 놓칠 수도 있지만 일단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볼거리 즐길거리에 오셨으니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지금 19명이 탈 수 있는 게 운행이 되고 있잖아요? 이제 앞으로 40명이 탈 수 있는 배가 운항을 한다면 또 보는 눈이나 듣는 귀가 더 배로 늘어나니 해설사 뽑는 자격요건에서는 충분히 잘 하시겠지만 그런 부분에서 조금 더 보완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