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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315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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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는 과정에서 좀 아쉬움이 많아서 언제 오셨는지를 여쭸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다양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먼저 수성복합문화공간에 대해서 저도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수성동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려고 하는 면이 지금 옹벽이 있고요.

양쪽에 부영 1차 1,277세대, 그 옆에 뉴캐슬아파트 2,500세대, 그다음에 왼쪽으로 부영 2차 아파트 1,260세대, 이거를 다 합하면 3천 세대 정도 되고요. 2명씩만 살아도 -3명씩 사는 데도 많습니다, 부영 1차 같은 경우에는.- 6천 명이 살고 있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거기는 지금 굉장히 위험하죠?

락볼트로 지금 묶어놨습니다. 비만 오면 제가 새벽 4시에 나가서 도는 곳이 그곳입니다. 보도블록 밟으면 밑에서 물 올라옵니다.

옹벽 사이 사이에서 한 열 군데에서 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시는 이거를 어떻게 할 것인가, 재난에 대한 대응만 할 것인가 아니면 복합체육·문화 시설을 만들어서 활용을 할 것인가, 집행부 입장에서 뭔가를 취해야 되는 거죠. 그런 말씀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다음에 체육시설은 집적화가 필요하다, 좋으신 말씀이고 공감합니다. 그거는 전국 대회를 했을 때요. 지금 체육센터에서 지금 전국 대회를 하고 있는데 일부 종목은 수성동까지 그 버스들이 이동을 해서 경기를 한다, 그거는 말이 안 됩니다.

집적화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곳은 복합문화 체육시설입니다.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눈·비 올 때 실내 활동을 해야 되는데요, 없습니다.

곰두리 스포츠센터, 어떻게든 시간 벌어보려고 했어요. 단 토요일이라도 어떻게 해보려고 했는데 장애인 분들의 프로그램으로 다 짜여 있었습니다. 요즘 미세먼지 심각합니다.

미세먼지 이렇게 경고 발령 떴을 때 그럼 아이들이 체육 활동을 하지 말아야 하느냐, 지금 태어나서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애국자들인데 이 아이들이 교육받고 지역사회가 함께 키워야 됩니다. 그래서 복합문화 체육시설, 그러면 수성동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유치원 아이들 어디로 가느냐, 상동의 공감플러스센터로 갑니다. 그래도 미니버스가 있는 데는 그나마 괜찮습니다.

미니버스가 없는 데는 안 합니다. 그러면 어디서 하면 좋겠냐, 거기서 하면 좋겠다. 없습니다, 수성동에는.

그런 말씀도 좀 해주셨으면 좋았겠다라는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수성동이 1만 8천 명 정도 됩니다. 거기서 90%는 터널 왼쪽에 삽니다. 10%는 시청 쪽, 터널 오른쪽에 삽니다.

그런데 본동은 10%가 살고 있는 시청 가까이에 있습니다. 그러면 91%가 살고 있는 군대마을, 용호마을 그쪽까지 다 합하면 91%입니다. 거기는 출장소가 있습니다.

그것도 주민자치센터 건물 1층을 출장소가 다 점령을 해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제대로 하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수성동 주민분들께서는 아니, 왜 10%가 살고 있는 시청 쪽에 본동이 있느냐, 옮겨달라. 그럼 우리 정읍시가 지금 도시계획 기본 계획에 지금 넣어서 주민분들은 말씀하십니다.

거기에 본동을 좀 해주면 어떠냐, 그러면 출장소가 필요 없으니 행정 낭비도 준다. 지금 수성동 시민분들께서는 보건소를 옮겨라, 보건소가 있으면 좋겠지만 꼭 없어도 되는 것이니, 그렇지만 동사무소 본동은 꼭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 바꾸면 어떠냐, 그 말씀도 하십니다. 농업회관이 있습니다.

수성동 사람들은 농사짓는 사람이 적으니 그러면 그거를 좀 옮기면 어떠냐, 이런 말씀도 하십니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있습니다. 거기도 시 건물이라는데 동사무소 본동을 거기에 옮기면 어떠냐, 다양한 말씀을 주십니다.

이런 말씀들을, 수성동 시민분들의 이런 니즈를 과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았는데 지금 인사 이동하신 지 한 달도 채 안 되어서 이런 말씀은 못 하신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고요. 더 이렇게 많은 필요성이 있지만 이렇게 말씀드리고, 또 오승현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2차선 도로 양쪽으로 빼곡히 주차가 되어 있어서 도저히 차가 갈 수가 없다, 거기가 어디를 말씀하시는지 저는 알겠습니다.

부영 1차와 부영 2차, 뉴캐슬, 그 옹벽 밑에 2차선 도로가 아주 다 주차장화 돼가고 있습니다. 그럼 거기에 300면 주차장 생기는 거고요, 저도 본 질문 10분을 다 썼기 때문에 추가 질문 다른 위원님들 받은 다음에 저도 마저 이어서 다른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계시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한선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