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심지어 어떤 일이 있냐 하면 지금 노인들이 이거 배우고 싶어서 노인복지관에 가면 배울 수가 없어요. 몇 분 만에 끝나거든요. 그래서 그걸 시에서는 장려를 해서 노노케어처럼 노인이 노인을 가르치듯이 평생교육관에 가면 가르치고 있어요.
인천시에서 주관하는 여성회관을 가도 그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우리 구에서도 그런 거를 만들어서 노인들에게 알리고, 노인이 노인을 가르쳐줘야 편안하게 가르쳐주잖아요, 젊은이들 가르치는 것 같지 않고. 신중년들 충분히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해야지, 제가 기대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역시 작년이나 올해 변한 게 없어요. 특수직 빼놓고, 신중년이나 노인들이 특수직을 감수하기는 어렵지만, 힘으로 하지 않는 일자리는 찾아보면 너무 많고, 시대에 맞게 앞으로 계속 노인들이 늘어나는 상황이고 어린 애도 태어나지 않고 그러는데, 그런 일자리를, 신중년일자리도 취업상담이, 채용을 해서, 그들이 결국 제가 물어보는 게 그렇잖아요.
단순노동은 우리 취업상담사를 통하지 않아도 충분히 구해요. 그리고 금세 갔다나오고 알바하고 이런 것보다는 좀 더 고급스럽게 품격 있는 일자리도 충분히 있으니까 그런 거에 접근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내년에 좀 지켜보겠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