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그러니까 단순 일자리는 사실 신문을 봐도, 벼룩시장만 봐도 그런 건 구해요. 이제는 지금 베이비부모세대가 나오는 그들도 신중년일자리를 원하고, 시대를 앞선단 말이에요. 지금 25년부터 초고령화사회 되는 거 알잖아요.
이 초고령화사회에 대해서 우리 일자리도 정말 노인들이 이제는 젊어졌단 말이에요. 잘 먹어서, 건강관리 잘해서. 10년 이상은 젊어요.
노인이라고 하면 싫어할 정도로, “언니, 오빠”라고 불러주길 바라는 사람들이란 말이죠. 액티브 노인, 실버들이 많아서. 그러면 이 사람들은 거의 다 또 고학력이에요.
점점 학력도 높고 풍부한 경력도 있고, 분별력도 뛰어나고 지혜로운 장점이 있어요. 이걸 살려서, 소위 말하면 시니어액티브를 살려서 노인일자리로 접근을 해야 되는데, 물론 그들이 왕년에 받았던 그런 보수를 바라는 분은 아무도 없을 거예요. 거의 절반만 있고 또 시간도 절반씩 해서 그에 맞게 일자리.
지금 보니까 반려견 지도사라든가 신중년 프로그램을 좀 더 만들어서 되는데, 지금 현재 보면 얼마 전에 송도보건소에서 맨발 걷기 지도사를 배출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지금 미래를 내다보고 하는 거죠. 그다음에 현재 복지관마다 파크골프, 지금 제일 관심이 건강이고, 건강의 관심이 운동이란 말이에요.
그럼 지금 맨발걷기 열풍이어서, 맨발걷기지도사라든가, 파크골프, 노인운동있잖아요, 그라운드골프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노인들 위험성의 관리도 하고 지도도 하고, 반려견도 충분히 힘을 필요로 하는 게 아니란 말이죠. 그래서 이런 걸 해야 되는데, 지금 전혀 그거에 맞지 않게 거의 다 청년에 맞춰있고, 사회적에 맞춰 있고.
공공일자리라면 이게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보입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