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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59회 제기획복지위원회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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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료 위원들은 또 다 자기의 관심분야인 청년일자리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 저는 반대로 공공일자리창출 분야에 대해서 목표를 보면 계층별 맞춤형 취업지원교육, 취약계층에 대한 공공일자리창출이라고 직시하고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아 보여요. 공공일자리창출 현황을 보면 일자리정책과가 212쪽, 213쪽, 217쪽이 사회적경제나 청년에 한정되어 있단 말이죠. 사실 일자리가 과장님, 한정돼 있는, 그 페이지를 말하는 건 뭐를 말씀드리냐 하면 사회적기업이나 청년일자리에 한정되어 있다는 걸 제가 페이지로 설명을 드린 거고, 공공일자리, 소위말하면 단순노동처음 하는 건 물론 노인장애인과에서 하고, 또 노인일자리센터에서도 하지만, 지금은 과장님, 사회가 변하고 노령화되고 있는 거 아시잖아요.

아까 제가 경제지원과에도 세상이 바뀌어 가는데 사회가 바뀌는 건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합니다. 저희가 연구단체에서 송도일자리나 송도복지관이나 복지관 찾아서 궁금한 사항이라든가 뭐를 원하냐 할 때 제일 많이 들어오는 게 무엇인 줄 아십니까? 일하고 싶다고 해요.

행복한 것도 일 해야 되고, 물론 돈하고도 연결되지만, 일을 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사회가 지금 노인들이 많이 젊어졌잖아요. 영올드란 얘기 들어보셨죠?

몇 세부터 몇 세인지 아십니까? 55세부터 75세까지를 영올드라고 해요. 그럼 지금 보니까 신중년일자리도 189쪽에 57.2% 성과를 했다고 나와 있어요.

그런데 거기는 경력형이란 말이죠. 그럼 과장님, 이 57%에 어느 분야에 벌써 목표달성을 했다는 거예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