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수성동에서 많이 요구를 할 거예요, 아마.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잘 해주셨으면 좋겠고, 제가 지금 상동에서 법원까지 아침에 출근을 우리 애기를 출근을 시키는데 오늘도 딱 보니까 7분, 8분이에요. 근데 굉장히 정체가 되고 늦고 상동에서 수성동까지 가기가 그런다라고 하는데 아무리 늦어도 저는 15분이라고 봐요.
근데 여기다 500억을 들여서 굳이 터널을 뚫고 도로를 만들어야 될까. 구룡동이나 뭐 상동을 바라보고 한다라고 하는데 또 상동 사람들이 구룡동 쪽으로 해서 또 넘어서 수성동으로 가는 거, 그런데 이제 상동에서 동초로 해서 여기 터널을 지나서 가는 거, 그거하고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좀 들어요. 그게 예산이 500억이나 돼요.
그래서 이 예산도 지금 처음에는 뭐 국비가 50% 250억을 얘기하는데 이것도 지금 모호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