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그럼 세상도 변하고 사회도 많이 변해가는데 여지껏 해왔던 것에서 조금 틀을 벗어났으면 하는 아쉬움이 보여요, 우리 과장님 뵐 때마다. 왜 그러냐 하면 예를 들어서 아까 농가 김치 같은 경우도 지금 다른 맛집을 선정을 할 때는 요리나 음식이나 디저트나 다 품평회나 과정을 통해서 선정을 해가지고 또 그게 선정이 됐더라도 2-3년 어느 정도 유효기간이 지나면 또 입맛은 세상 바뀝니다. 농가식품의 경우는 장기간하고 또한 김치 예를 들자면 요즘 김장도 많이 안 합니다. 50-60대 넘은 사람들도 절임배추를 사서 쓸 정도로 변해가고 있고 거의 다 주문해서 먹고 있고.
우리 연수구의 반찬가게 같은 경우는 상당한 호황을 누리고 있어요. 그럼 농가식품 지정했다고 해서 10년 장수 명품처럼 그 집만 밀어주기식 하는 건 아니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