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무대도요? 여기도 이제 아까하고 똑같이 정읍역에 내렸을 때 첫 번째 이미지잖아요, 이 도시에 대한 이미지. 그래서 저는 옛날에 박정만 시인이라고 우리 정읍에서 아주 전국에서 모르는 분이 없는데 ‘메아리’라는 시가 있어요.
그게 이제 내장산을 상징할 수 있는데 여기 온 관광객들이나 다른 외부에서 온 사람들이 딱 내렸을 때 이미지가 시비가 있는 게 정말 정읍의 이미지가 문학적이고 좋은데 거기가 막 망부상이 있고 약간 뭐 동상이 있는 것보다는 훨씬 이게 낫다, 그런 걸 이미지를 딱 정읍에 내렸을 때 첫 번째 이미지가 어떻게 올 것인가, 여기에서 그걸 만들어 주면 좋을 것 같거든요. 만약에 정극인이면 정극인의 상춘곡 시비가 있어, 내리자마자 사람들이 딱 시를 읽고 정읍에 대한 생각을 갖게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게 전혀 없이 생각이 없이 이렇게 정비를 하는 것보다 정읍에 딱 내렸을 때 첫 번째 이미지를 어떻게 줄 것인가, 그걸 생각하면서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