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위원 그 1개, 구급상자 1개를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2개 50만 원해서 100만 원 이렇게 돼 있는 거 보니까 소모성이 많은 것 같아가지고 어떻게 되나 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이거 한번 묻겠습니다. 전체 좀 포괄적인 내용입니다.
공원 조성사업이 많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 공원이 조성되었을 때 딱히 우리 양산 안에서 공원, 이랬을 때 떠오르는 공원은 딱히 없습니다, 우리 주거지 안쪽에 있고 외곽에 조금 있더라도. 그러면 이제 공원을 울주에는 보면 자드락숲, 그다음에 통영에는 안정공원이라는 이게 조금은 어떻게 보면 공원의 브랜드화처럼 돼있는 지역마다 이러한 곳이 있는데 통영의 안정공원 같은 경우에는 별거 없습니다.
두더지굴, 짚라인, 암벽 등반할 수 있는, 애들이 와서 즐기고 놀 거리를 만들어 주니까 몰리거든요, 이런 울주 자드락숲도 마찬가지로 정말 이제 와서 즐길 거리, 쉴 수 있는 이런 복합적인 놀이문화가 이제 우리 공원에도 조금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너무 형식적인, 틀에 박힌 기성화 된 놀이시설, 놀이기구들을 설치해 놓고 아니면 또 가 쪽에는 우리 어르신들이 이용할 수 있는 운동기구 설치해놓고 정자 하나 있고 주변에 나무 있고 그게 우리 양산의 공원의 지금 실체이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공원을 조성을 하실 때 조금 부지가 넓은 곳에는 정말 이런 놀이문화를 조금 접목시켜주시고 또 테마를 찾아가시면서 이번에 한 군데 앞전에 추경예산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그 공원은 시간이 오래되면서 식재했던 나무가 우거져갖고 우량한 나무들로 변모되어있으니까 그런 숲을 살린 테마를 살려주시는 것처럼 조금 테마가 있는 공원조성을 계획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