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용식 의원 발언
위원 일반적으로 이래 보면 창원, 창원 같은 경우도 수소차량에 대해서 굉장히 지금 어떻게 보면 앞서 나가는 그런 정책인데 부산 쪽도 좀 그런 것 같고 우리 인근 쪽을 보면 대다수 수소 쪽으로 집중을 해서 예산을 편성을 많이 하는 것 같더라고 그래서 우리도 조금 더 그런 것을 이제 미래에 염두에 좀 두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안 좋겠나 그런 생각입니다. 결국 이제 이래 가지고 차 사고 지원해 주고 또 인프라 해 놓고 나중에 수소차 뜬다고 해서 또 수소, 지난번에 저희들도 한번 수소차량과 관련돼서, 이것은 시민들의 인식, 인식전환이 상당히 좀 중요한 것 같은데 일본에 사실은 우리가 연수를 이래 갔을 때 사실 거기에 한번 들러봤습니다. 들러봐서 보니까 한복판에 있어요, 시가지 한복판에 수소충전시설이 있어요.
그런 것을 보고 대단히 안전에는 염려가 없는 가보다 이런 생각을 사실 하게 됐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수소와 관련된 부분에 서서히 시민들로 하여금 인식을 좀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이런 계도가 조금 필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