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근절이 안 됐지 않습니까? 올 여름 내내 계곡 내에 파라솔 등을 설치해서 거기 계곡 안에서 물위에서 음식을 섭취하고, 어떻게 보면 우리 하천을 오염시킬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버젓이 벌어지고 있었는데도 전혀 단속이 추가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는지 모르겠지만 근절이 안됐습니다. 그래서 여쭙는 건데 2,500만 원이라는 이 사업비가 투입되고 있습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제복을 입으신 해병대 전우 분들이 수고도 해주시고 하지만 이런 부분에서 우리 양산을 찾은, 그리고 내원사 계곡을 찾은 시민들 그리고 기타 타 지자체 시민들이 왔을 때 그 계곡의 풍경을 보고는 양산에 대한 이미지는 상당히 불쾌하다고 생각을 할 수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그늘이든 계곡이든 좋은 자리는 전부 불법 영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 자체가 계도가 안 되니까. 그러면 제복을 입은 분들에게 제복이 아닌 우리 양산시의 불법 단속요원, 이런 그런 따로의 제복을 지급을 하셔가지고 혹시 단속 권한이 아마 이분들한테는 없을 거로 예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