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도 있는데 어차피 농업기술센터 안에 축산과잖아요.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어서 이런 인륜적인 문제 때문에 특히나 외국인 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더 있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거기에서 전체적인 거, 그들의 노무적인 일까지, 건강, 이런 모든 것들, 환경, 그들의 삶의 환경, 이런 것까지도 잘 들여다 봐야 된다.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참 이게 필요한데 한번 그거는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유학생 문제도 그렇고. 민간 단체에서 하는 데도 있어요. 민간 단체에서도 하는 데가 있는데 그 민간 단체를 어디로 좀 이전해서 같이 했으면 좋겠다, 가족센터와 함께.
그런데 그것도 또 안 된다고 그래서 못 하고 있는데 갈수록 외국인들은 늘어난다. 그런데 이탈률이 1명밖에 없어서 그 부분에 있어서는 참 잘하셨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요. 그래서 한번 고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 자리를 빌려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외국인 지원센터도 필요하다. 그리고 귀농·귀촌하는 귀촌인들이 1년에 얼마나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