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더 제안을 드리면 아양산, 초산동에 보면 아양산이 있거든요. 과학대학교 뒤쪽에 아양산이 있는데 그 산에 최근에 이제 둘레길이 조성이 되면서 상당히 주민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어요, 산책로로서. 그래서 이걸 주민들만 좀 이용하시기에는 아쉬움이 있어서 시외로 관광객들을 많이 불러 모으기 위해서는 이 주변에도 여기 산이 상당히 이렇게 한쪽 측면도 높은 면도 있지만 또 완경사 있는 측면도 있거든요.
예를 들자면 현재 들꽃마당이라고 있잖아요. 지금 명칭은 ‘제이포렛’으로 이렇게 되어 있네요. 근데 그 주위에도 이렇게 전답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쪽 주위도 좀 이렇게 경관농업 범위를 확대를 해 보면 어떨까. 왜냐하면 사실 이제 거기 가서 보면 이쪽 주위가 경지 정리가 안 돼 있는 논들이 많아서 이제 농사짓는 데에 비용이 많이 들 것 같아요. 그래서 차라리 농사를 짓는 것보다는 경관농업을 통해서 얻는 효과가 -소득이- 정읍시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훨씬 클 것 같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범위도 좀 한번 확대를 한번 검토를 좀 이렇게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5쪽에 보면 귀농·귀촌 지원사업과 관련해서 제가 현장에 있는 목소리를 좀 이렇게 들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이제 민원이 있어서 갔는데 이분이 이제 귀농을 한 지가 5년쯤 됐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5년 정도 됐으면 어느 정도 정착 단계에 이렇게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분이 블루베리를 심었어요. 그래서 블루베리 수확기가 5월달, 6월달 이렇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갔는데 새들이 이렇게 막 와서 이렇게 블루베리를 이렇게 따먹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여기에 보조금으로 새망 설치 사업이 있는 것 같아요, 새망 설치. 근데 이게 새망이 설치할 수 있는 것이 보조금 신청 대상지가 전답만 해당이 되는 것 같아요. 대지는 해당이 안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