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경란 의원 발언

315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6-07-24

김경란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반갑습니다. ‘농업·농촌’ 하면 항상 농업을 등에 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참 무겁습니다. 자연과 하나님과 유일하게 뭐 동업한다는 데가 농업이거든요.

아무튼 애쓰시고요, 우리 정읍으로 귀농·귀촌이 많이 유입이 된다고 지금 방금 전에 그러셨는데 저는 이렇게 생활상에서 저희 마을에도 귀촌인도 있고 귀농인도 한 네 집 정도 있는데 늘어나는 것은 참 좋은 건데 일부 저희 마을도 그렇고 옆에 마을에서도 보면 귀촌이나 귀농인이 지금 기존에 있는 기존의 토속 주민들하고 이렇게 생활 방식 이런 거, 어떤 문화적 차이, 이런 것 때문에 또 많이들 서로 좀……. 거의 마을마다 저도 느끼는 건데 토지 이용, 생활 방식, 또 뭐 기존에 있던 마을의 기존 뭘 이용하는 데에 대해서 서로 갈등이 좀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일단 기초는 해서 인구 유입은 했고 마을의 주민도 늘어나서 좋기는 한데 이 갈등의 요인이 또 되다 보니까 이런 것도 좀 교육을 통해서 좀 갈등 요인을 미연에 차단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을 혹시 실시하고 있는가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