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저도 이형은 위원님의 질의에 이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사실은 저는 공교롭게도 그날 문학산에 올라가다 폴리스라인이 있어서 직접 그 현장을 목격했었어요. 경찰들도 굉장히 쉬쉬하더라고요.
동네 주민들은 어쨌든 선학동에서 살인사건이라고 굉장히 궁금하던 차에 10년 전에, 그 여성이 보니까 2건이더라고요. 그리고 이틀 뒤에 제가 그것을 인터넷을 통해서 접하게 됐어요. 이런 거 볼 때 일단은 그래도 우리 구에서 강력하게 대처를 잘했더라고요.
워낙 우리 구에서 쫓고, 불안심리에 의해서 공교롭게도 그날 자수를 해서 이게 발견돼서 정말 우리 구에서 잘 했구나, 칭찬하고 싶었던 건데 이와 마찬가지로 이런 건수 말고도 지금 9개가 진행 중이라는 것도 우리가 좀 더 이른 시일 내에 강력하게 대처를 할 필요도 있지만 또 하나 아동 학대, 그 미신고 된 것도 사실은 엄청날 거란 말이지요. 왜 그러냐면 학대하는 걸 신고, 찾아내는 것도 어렵지만 신고 건수는 더 어렵단 말이지요. 그런 건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실 생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