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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2022회 제경제관광위원회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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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제가 하나 제안해 드리고 싶은 게 태안에 가면 천리포수목원이라고 있습니다. 목련으로 특화되어 있는데 목련축제단이라는데 거기는 430종 목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1997년 때 국제 목련학회 총회도 유치를 했고요.

그래서 그와 비교해보면 우리도 특정한 식물군 아닙니까? 동백이고, 목련이고, 이걸 고도화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태안에 천리포수목원을 다녀와 보세요. 다녀와서 우리나라 국내에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다고 그러면 이 부분을 특화할 필요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벤치마킹해 주십시오. 학술적 의미도 있고 조경이랑 원예를 활용하면 가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태안군수님 초대로 다녀왔는데 가서 이야기하는 게 전 세계적으로 목련이 가장 많다라고 굉장히 강조하시더라고요. 우리도 거제식물원이 특장점중에 하나의 장점 아닙니까? 동백 관련된 것.

조대용 위원님이 이야기 하셨지만 제주보다 우리가 품종이 더 많다고 하면 그런 부분은 관광객이나 이런 부분에 어필할 수 있는 요인도 되니까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515페이지, 사막관 기대효과를 보면 거제식물원이 2020년 1월에 개장해서 전국 관광명소로 부상했다, 그다음에 2021년에 정글타워, 2023년에 습지생태관, 2027년에 사막관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광객 방문 유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 이렇게 기대효과가 되어 있는데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싱가포르 같이 가시겠다 하시는데 제가 싱가포르가서 느낀 건 뭐냐하면 센토사섬이나 그다음에 가든스바이더베이에 가서 느낀 게 뭐냐하면, 일정 규모의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부지확보가 필수적입니다.

그런데 우리 거제는 땅값이 비싸고 그다음에 남부쪽은 아시다시피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되어 있는 부분도 있고 해서 우리가 보기에는 풍광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도 싱가포르를 가봐도 풍경은 우리 거제만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이런 인프라를 집적시킬 수 있는 부지확보를 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데 저는 거제면이 농업개발원 일대의 최적지라고 생각합니다.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간덕천 건너편 부지, 그다음에 숲소리공원 일대의 계룡산 부지, 그다음에 녹지과 쪽이지만 산촌 간척지에 국가정원, 저는 만약 국가정원에서 농업개발원 바다 쪽으로 오는 이동수단을 하나를 만들어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 하나의 인프라가 갖춰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다른 해양관광 하는데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인프라가 확충이 될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렇게 되면 체류형관광도 가능할 거고 볼거리가 많으면 자스럽게 식사나 숙박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보면 제가 보기에는 이번에 내년에 저희들하고 같이 가시겠다 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2021년 정글타워, 습지생태관, 사막관 이게 가든스바이더베이에 가면 플라워돔, 그다음에 클라우드 포레스트, 이게 다 들어 있는 내용 아닙니까? 거기는 2개 큰돔 안에 다 들어가 있는데 우리는 큰돔을 지을 수가 없으니까 이거를 분산배치한다, 이런 의미도 있죠? 과장님, 어떻습니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