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장평에 입지가 하나 있는데 주변 사람들이 재배를 해 먹다가 시 땅이더라고요. 시유지인데 냄새난다고 거름도 하고 하니까 주말농장으로 시에서 한다고 하면 접근성이 좋아서 땅이 많이 있더라고요. 제가 현장을 한번 갔다 왔거든요.
거기서도 진출입도 가깝고 접근성도 좋아요. 고현사람, 장평사람 다 쓸 수 있는데 구체적인 위치는 제가 알려 드릴 테니까 과장님께 조금 넓혔으면 좋겠고, 저희 개인 집에도 마찬가지지만 농사는 못 짓지만 직접 재배해 먹으니까 먹거리가 얼마나 좋습니까? 비교가 안 되거든요.
안 먹어보면 몰라요. 모든 게 비교가 안 돼요. 냄새 자체부터 틀려요.
그래서 시민들이 자기가 체험을 해서 자기가 길러서 먹어보면 정말 좋은 걸 느끼거든요. 이거를 저는 좋은 바쁜데도 이 일을 체험시설을 하니까 좋은데 좀 더 확장한 것 만큼이라도 319가구만 참여했잖아요. 그러니까 땅만 빌려지면 할 사람이 많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