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양태석 의원 발언
위원 그 천을 거제면에 이장협의회의나 주민자치회의 가니까 그 외간천, 간덕천을 정글돔하고 연계해서 힐링센터 힐링할 수 있는 정도로 만들었으면 어떻겠나, 그게 시 관할이 아니고 도 관할이라고 해서 어렵다고 저번에 들었던 것 같은데 제가 대충 정리를 해봤거든요. 길이를 한번 재보니까 3㎞정도 나오더라고요. 지금 양쪽 옆으로 보면 봄되면 금계국도 피고 하는데 저도 한 번씩 가보고 포토존이라든가 이런 거 해놓은 거보니까 조금 있는데,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어서요.
외간천을 정글돔, 사막관하고 만들면 거제면에 와서 관광객들이 그냥 정글돔만보고 가는 게 아니고 거기서 거제현관아라든지 이런 것을 연계해서 1박 정도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기 위해서 머물고 가기 위해서는 이 외간천도 개발이 필요하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길이는 3㎞되는데 지금 양옆으로 도로가, 도로라고 하면 이상한데 길이지요? 차가 다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