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사업비 자체적으로 해결해야죠. 우리 시에서 이거 지어주면서 전국에서 마지막 보훈회관입니다, 거기가. 지을 때 상당히 많이 노력을 많이 했고 의회에서도 한번 부결시켰다가 다시 해가지고 고뇌 끝에 잉태된 건물이에요.
그러면서 조건을 달아놨습니다. 향후 사회단체 보조금은 신청 안 한다고. 또 해줄 수도 없다고.
운영비도 다른 단체에 지원을 안 한다고. 단, 재향군인의 날 행사는 지원의 필요성이 있어요. 각 행사마다 그날그날 제정한 기념행사는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재향군인의 날 행사에 대해서 충분히 군인들하고, 현역군인들하고 같이 하거든요, 아시다시피. 13개 읍면 중대장하고 같이 하기 때문에 재향군인의 날 행사에 대해서는 우리가 하는 것은 맞다고 싶은데. 이렇게 민간에서 호국보훈의 날 걷기행사 하는 것은 자체적으로 해야 해요.
그리고 또 앞에 행정의 신뢰도 그렇게 되어있으니까 참고로 저도 다른 이야기는 안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것은 자체적인 행사도 충분히 할 수 있다, 저는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