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165회 제4기획행정위원회2019-12-12

이종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것도 한번 염두에 두시고. 아까 전에 우리가 그 당시 3·1절 했던 데가 고정된 것은 아니지만 4군데가 있습니다. 석계장도 있었고, 또 동면 쪽에 여기도 있었고. 4개가 고정된 것은 아닙니다.

아무튼 나중에는 고정되게 되면 포함시키도록 하고요. 일단은 신평장에서 한 것은 확실하니까 남부시장에서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연결될 수 있도록 그렇게 되면 아무 문제없었어요. 아주 멋지게 됐었고.

신평은 처음이었지만 정말 옷 입은 모습들도 그랬고 전체 분위기가 참 좋았다는 생각이 대부분에 나왔습니다. 통도사에서 밀지 가져올 때부터 해서 전체를 다 재현을 했으니까 너무 좋았기 때문에 그랬는데. 어쨌든 라이온스 그 문제도 잘 해결해서 그분들 다 동참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우리 이 시비에다가 그 돈이 오게 되면 1억이 훨씬 넘습니다. 그것도 한번 연구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그렇게 되면 더 디테일하게 할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그것 좀 진행해주시고. 여기도 보면 태극기도 보면 40만 원 책정되어있습니다. 손 태극기, 비닐 태극기 아닌가요, 설명서에 보면.

수기 태극기 구입, 이것도 사실 집에 가져가봐야 아무 의미가 없어요. 이런 것도 만일 챙겨서 보관이 힘들겠지만 그래도 이런 거는 우리가 예산 절감 차원에서도 금액이 한 10만 원이면 충분하게 할 수 있게끔. 다 올리지 말고 그것도 한번쯤 수거할 수 있도록.

수거를 해서 시에서 보관하게 되면 그것도 일회용이기 때문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충분하게. 몇 년 사용합니다. 그것도 한번쯤은 염두에 둬서 하실 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