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마치 내가 보니까 라이온스 행사 때문에 이것을 집행부에서 없앤다, 그런 생각이 강하게 들고요. 그럴 때는 충분하게 협의를 거쳤으면 되는데 그 라이온스 쪽에서 이 부분이 협의가 안 된 상태에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자칫 보면 오해의 소지를 낳을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질의하는 거고. 그 다음에 그때 당시 행사도 저는 없었습니까?
왜냐하면 그 시기가 첫해다 보니까 오히려 하북에서 내려오면서 스타트할 때 벌써 이것도 행정부의 미스입니다. 라이온스 추진하는 부분하고도 그만큼 협의가 안 됐다는 말입니다. 스타트 할 때 행사를 먼저 하라고 하면 충분하게 하북에서 내려오면서 30분 시간 안에 행사하고 내려오자마자 같이 말 타고 같이 다 하면 되는데.
이거는 오히려 그것 때문에 관에서 가져와야 한다, 그게 너무 무사 안일한 거고. 오히려 시간만, 제가 거기 있었잖아요. 도착하고 식을 시작해버리니까 거의 1시간 동안 딜레이 되니까 거기 있는 사람도 지치고 했지만 오히려 라이온스 쪽에 행사를 줄인다고 했다고 하면 오히려 우리가 지원금이 내려온다고요.
라이온스에서 3,000만 원 울산경남협회 거기서 3,000만 원 지원금이 내려온다니까요. 그러면 그것도 받으면서 지금까지 지원금을 준 것 아닙니까? 그러면 식을 한 1시간 앞당겨서 하북에서 스타트할 때 9시부터 당신들 식을 하고 하북에서 도착하자마자 이 행사를 같이 복합적으로 해버리면 그거는 아무것도 아닌데.
그런 생각은 하나도 고려를 안 해보고 무조건 이 부분에 대해서 그때 당시에 있었던 그 하루의 장면을 가지고 12년 해오던 것을 일순간에 협의 없이, 협의를 했다지만 없는 것은 아니고 완벽한 협의를 했다면, 아쉬움이 남는다, 충분하게 시간 조절만. 그때도 우리 쪽에서 오는 이야기입니다. 라이온스 쪽에 행사하는 쪽에서도 이야기 했어요.
이제는 우리 단독행사가 아니기 때문에 하북에서 출발할 때, 밀지를 가지고 출발할 때 식을 시작해버리면 도착하자마자 같이 성화가 되어가지고 말 타고 한 바퀴 돌면 되겠다는 그런 것도 있었는데. 집행부에서 그렇게 생각했다고 하니 다른 할 말은 없지만 그 대신 우리 시비가 2,000만 원에서 6,000만 원으로 더 많이 부담해야 한다, 오히려 지금까지는 6,000만 원을, 2,000만 원 빼야 합니다, 4,000만 원입니다. 4,000만 원을 모 단체에서 기부해서 오던 것을 재원마저도 우리 시에서는 잃어버리고 또 앞서 우리가 지적했을 때 민간단체해서 해야 한다고 그만큼 해놓고 그때 당시 집행부들은, 이런 하나의 꼴랑 시간 타임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은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