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아, 그래요? 참 애매한 것 같아요, 이거 보니까요. 그래서 어쨌든 우리 연수구에 이렇게 지금 전체적인 등록장애인이 1만 4,154명으로 집계가 됐잖아요.
계속 이렇게 늘어나는 것 같고 또 어쨌든 제가 신문지상에서 보니까 정부의 장애인 등급제 종합계획이 잘못 추진됐다 해가지고 이렇게 규탄하고 막 이러는 걸 제가 봤거든요. 어쨌든 종합조사 지표 자체가 식사나 걷기 또는 스스로 옷을 입는 등 이런 신체활동에만 중점을 둔 이렇게 획일적인 지표를 다양한 장애인 특성을 반영하지 않았다. 이렇게 해가지고 장애인들한테 오히려 더 피해가 가지 않나 이런 걸로 해서 계속 막 신문지상에 나왔는데 어쨌든 그동안 시간이 많이 지났잖아요.
좀 더 보완책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되고 또 거기 피해되는 것은 고스란히 우리 장애인들한테 이게 돌아가는 거거든요. 어쨌든 이게 제도적인 거나 이런 거에 관련해서 정책을 만들고 추진하는 데 있어서 참 꼼꼼하게 챙겨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어쨌든 저희도 관리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아까 이제 저도 이제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에 관련해서 제가 이제 자료를 요청을 했는데 2023년 10월 기준으로 해서 2021년도 이렇게 배로 늘어났어요. 우리가 어쨌든 법적인 수준에는 넘어갔는데 굉장히 많은 게 지금 우리가 이렇게 늘어났는데 그 이유가 뭐 있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