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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59회 제기획복지위원회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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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베이비부머 세대들도 벌써 이제 노인으로 이제 지금 고령화사회 진입한 세대라서 엄청나게 지금 폭발적으로 늘어날 거란 말이죠. 그리고 일자리도 제가 볼 때는 물론 공공일자리부터 많아요. 근데 노인인력센터에서 하는 그 일자리만큼은 조금은 단순노동보다 좀 전문성도 필요해야 될 것 같고 또 사회가 많이 변했잖아요.

그래서 이제 중장년까지는 관리를 않더라도 노인 일자리가 쉽게 말해서 예전에 한 대체적으로 한 10년 정도 젊어졌다고 볼 수 있잖아요, 어르신들이. 60대는 50대 같고 70대는 60대같이. 그래서 일자리도 좀 더 폭넓게 또 좀 더 안주하지 말고 제가 항상 안타까운 건 노인복지관을 가거나 노인정을 가면 그걸 크게 못 느끼는데 노인복지관이나 노인일자리센터는 사회의 흐름에 따라서 프로그램이 많이 변경되어야 된다고 봐요.

근데 복지관 프로그램들 제가 관심 있게 봅니다. 그리고 진짜 있는 프로그램은 시설 부족이나 장비 부족이나로 해서 밀리고, 밀리고. 보면 복지관에 가면 3과목 이상을 강의를 못 듣게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불만들도 저는 듣게 되는데 그런 것들도 좀 더 생각해서 전문적인 교육은 노인일자리센터에서 좀 더 이왕 이사간 거 좀 공간을 넓혀서 소위 말하는 컴퓨터라든가 저기서 더 교육을 받아서 노노케어처럼 노인이 노인 일자리 갈 수 있는 그런 것도 병행해서 정말로 어르신들이 진정한 일하면서 살 수 있는 걸로 노력이 필요하고요. 마지막으로는 노인체육시설도 이게 공원녹지과나 문화체육과나 다 협업을 할 부분이에요. 보면 실내에 노인들 체육을 부딪혀요, 보면.

다누리체육관 가도 마찬가지예요. 어르신들이라는 거 기를 부린다 그러고 작은 다툼도 하는 걸 현장에서 한번 가봤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조금 특혜까지 아니어도 관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또 송도3동 송도노인복지관 가면 실내 운동할 공간이 없어서 힘들어하고 그래서 이제 어쨌든 건강하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건 건강을 좀 노인체육시설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아요. 공원 같은 데도 어르신들이 쉴 수 있는 벤치도 같이 찾아서 신경을 써야 될 것 같고요. 과장님, 그런 부분 신경 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